본문내용 바로가기
닫기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영화 속 인공지능과 인간의 삶’ 프로그램 운영해
등록일
2025.04.03
조회수
5
작성자
관리자


[2024. 07. 18._보도]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남두현)는 오는 8월 2일부터 30일까지
‘길 위의 인문학-영화 속 인공지능(AI)과 인간의 삶’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그 속에서 변화하는 인간의 정체성, 윤리적 문제 등을 다루며,
참가자들이 기술과 인간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이해하고 성찰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은 인문 네트워크 또는 센터 누리집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남두현 센터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의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됐고,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찰이 필요하다.”라며,
“하반기에는 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지원사업으로,
프로그램 시행 기관으로 올해 센터가 선정됐다.

출처 : 미디어투데이(https://www.mediatoday.asia/) 안정태 기자
기사원문 : https://www.mediatoday.asia/1142387

[관련기사]
미디어투데이 : https://www.mediatoday.asia/1142387
일간경기 : https://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989
미디어이슈 : https://www.mediaissue.net/2608491
일간대한뉴스 : 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001
시민일보 :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7315232918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