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8_보도]인천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침체한 지역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미추홀구 지역기관 유튜브 생방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미추홀구 지역기관 유튜브 생방송 지원은 미추홀구 내 기관 및 비영리 단체가 공적인 목적의 유튜브 생방송을 희망할 경우 인력과 송출 시스템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방송 내용의 공익성 ▲지역성 ▲공동체성 구현 ▲주민참여 여부 등을 심사해 6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 및 단체는 미디어파크의 오픈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횟수는 기관 및 단체 별 1회로 제한된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남두현 센터장은 "언택트 시대를 거치면서 미디어센터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공간의 제약을 넘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생방송 지원사업이 지역의 기관 및 단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주관철 기자
기사원문 :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060801000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