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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영상미디어센터, 지역 음식 이야기를 담은 오디오북 영상 제작
등록일
2026.03.06
조회수
19
작성자
관리자

인천의 맛을 목소리로 전하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지역 음식 이야기를 담은 오디오북 영상 제작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담은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이번에 제작한 오디오북 영상 시리즈는 미추홀학산문화원이 발간한 지역 문화 도서 ‘미추홀: 인천의 입맛을 찾다’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책 속에 담긴 인천 음식 이야기를 주민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더욱 의미를 더합니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낭독 영상이 아니라 지역과 사람을 함께 담은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주민이 직접 목소리 녹음에 참여해 이야기를 전하고, 청운대학교 학생들이 편집 작업을 지원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든 미디어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총 7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면, 새우젓, 쫄면, 짜장면 등 인천을 대표하는 음식에 담긴 역사와 사연을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먹어온 음식 속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가운데 ‘오디오북 짜장면 편’은 남인천방송 지역채널을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음식인 짜장면의 탄생과 지역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방송 정보
프로그램 명: 주안미디어TV 222회 – 오디오북 짜장면 편
채널: 남인천방송 지역채널 1번(미추홀구, 연수구)
방송 기간: 3월 9일 ~ 3월 22일


방송 시간
* 월, 수, 금, 일: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 화, 목, 토: 오전 10시 / 오후 8시

지역의 기록을 주민의 목소리로 전하는 이번 오디오북 시리즈가 인천 음식 문화의 매력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이야기를 미디어 콘텐츠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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